산청 묘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,826회 작성일 03-11-05 20:53 목록 본문 산천재 뒷산 임좌(壬坐) 언덕에 자리 잡고 있는 선생의 묘소는 선생이 생전에 직접 정한 것이다. 묘비는 친구인 대곡(大谷) 성운(成運)이 지었고, 글씨는 제자인 전치원(全致遠)이 썼다. 현재 서있는 비는 최근 권창현(權昌鉉)이 글씨를 쓴 것이다.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