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 날 나는

           정   대   구

정대구 : 시인이며 문학박사로 1972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, 시집으로는 《나의 친구 우철동씨》외 9권이 있다. 현재는 영산대학교 교수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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